뉴스

무자격 외국인 강사 5명 검거

전주 출입국관리사무소는 대학 학위를 위조해 국내 영어학원 강사로 취업한 혐의로 무자격 외국인강사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브로커 32살 강모씨를 통해 학사학위와 성적증명서를 위조한 뒤 회화지도용 비자를 받아 전주와 군산 시내 학원에서 영어강의를 한 혐의입니다.

고졸 학력인 이들은 학위 위조 대가로 강씨에게 100만원 가량을 건넸으며 전주의 학원에서 약 3백만원 정도를 받아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