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음식점과 유흥업소 등 현금 수입업종 417개를 비롯해 불성실 신고 혐의가 짙은 2천 203개의 법인에 대해 세무조사를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국세청은 이와 함께 개인납세자 62만2천명, 법인납세자 39만1천명 등 모두 101만 3천명의 납세자들이 오는 25일까지 부가가치세 예정신고를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국세청, 불성실 신고 법인 특별관리
국세청이 부가 가치세 불성실신고 혐의가 있는 2천2백여개 법인을 특별관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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