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에 실시된 내년도 의·치의학 전문대학원 입학검사 시험에서 의학은 142점 이상, 치의학은 158점 이상이면 합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 입시전문기관 분석결과 올해는 평균 경쟁률이 낮은데다 영어나 심층면접이 주요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여 합격점이 지난해보다 다소 낮아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내일부터 원서접수에 들어가는 의학전문대학원은 9개 대학에서 620명, 치의학 전문대학원은 6개대학에서 420명을 각각 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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