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로이 글라우버 교수와 존 홀 교수, 독일의 테오도어 헨슈 교수 등 3명이 올해 노벨 물리학상 공동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글라우버 교수는 빛의 결맞음 이론을 정립해 현대 양자 광학 이론의 기반을 마련한 공로로, 홀과 헨슈 교수는 레이저 정밀 분광기술 개발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스웨덴 왕립과학원은 이들의 연구로 초정밀 시계 개발이나 최첨단 위치확인시스템 기술 등이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글라우버 등 3명, 올해 노벨물리학상 수상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