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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기간통신사업 2개 업체 신청

정보통신부는 올 하반기 기간통신사업 허가신청을 받은 결과 온세통신과 한국케이블텔레콤이 인터넷전화 역무에서 사업 신청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정통부는 이에 따라 자격 심사와 재정적 능력 등의 계량 평가와 서비스 제공 계획 등 비계량 평가 등으로 사업 계획서를 심사해 오는 12월말까지 허가 여부를 최종 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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