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는 3일 상주에서 열린 '가요콘서트' 압사 사고와 관련해 사고를 당한 사상자와 가족들에게 애도와 위로의 뜻을 표했습니다.
하지만 MBC는 "이번 행사의 주최는 상주시, 주관은 국제문화진흥협회가 맡았으며 MBC는 상주시의 초청으로 공연녹화만 진행할 예정이었다"고 밝혔습니다.
MBC는 이어 지난달 초 공연대행사의 경험 부족과 안전문제 등 제반 사항이 미비해 녹화가 불가능하다고 주최측에 통보한 적이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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