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올해 노벨 생리, 의학상 수상자로 호주의 배리 마셜과 로빈 워런이 공동 선정됐습니다.
노벨 의학상 수상자를 선정하는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는 이들이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균 발견과 이균이 위염과 소화성 궤양 질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 공로로 올해의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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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노벨 생리, 의학상 수상자로 호주의 배리 마셜과 로빈 워런이 공동 선정됐습니다.
노벨 의학상 수상자를 선정하는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는 이들이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균 발견과 이균이 위염과 소화성 궤양 질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 공로로 올해의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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