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5시41분께 경북 상주시 화산동 시민운동장에서 상주자전거축제 행사 중 하나인 MBC 가요콘서트를 앞두고 모인 인파에 밀리면서 11명이 깔려 숨지고 44명이 다쳤다.
사망자들은 상주성모병원에 9명, 상주적십자 병원에 2명이 각각 안치됐고 부상자들도 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3일 오후 5시41분께 경북 상주시 화산동 시민운동장에서 상주자전거축제 행사 중 하나인 MBC 가요콘서트를 앞두고 모인 인파에 밀리면서 11명이 깔려 숨지고 44명이 다쳤다.
사망자들은 상주성모병원에 9명, 상주적십자 병원에 2명이 각각 안치됐고 부상자들도 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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