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락기계 조작 억대 빼돌린 종업원 영장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0.03 14:42 조회 조회수 자신이 일하던 성인오락실의 기계를 조작해 억대의 돈을 빼돌린 혐의로 경찰이 36살 최모씨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5월 초부터 서울 화곡동의 한 성인오락실에서 일하면서 주인 몰래 오락기를 조작해 손님으로 가장한 일당이 이기게 하는 방법으로 1억원 정도를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호텔서 엿듣고 "취미 생활"…2년간 도청한 중국인 충격 정체 서울대 경영 동아리가 '정보카르텔' 됐다…5년간 '200억' 충격 동영상 기사 코넬대 충격 집단 성범죄…"한국인도?" 가해자들 실명까지 동영상 기사 아파트 복도서 '김치 쉰내'…"무려 8년간" 분통 동영상 기사 "할머니 산소 앞 웬 남성이"…성묘 갔다 놀라 '분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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