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오락기계 조작 억대 빼돌린 종업원 영장

자신이 일하던 성인오락실의 기계를 조작해 억대의 돈을 빼돌린 혐의로 경찰이 36살 최모씨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5월 초부터 서울 화곡동의 한 성인오락실에서 일하면서 주인 몰래 오락기를 조작해 손님으로 가장한 일당이 이기게 하는 방법으로 1억원 정도를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