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37주년 개천절인 3일 전국에서 다채로운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3일 오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는 3부 요인을 비롯한 정부와 각계 인사, 시민대표 등 3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천절 경축식이 거행됐습니다.
7개종단과 110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개천절기념 민족 공동행사 준비위'는 광화문 시민열린마당과 평양 단군릉에서 동시에 남북 공동 제례의식을 갖고 단국의 개국정신이 남북화합의 밑거름이 되기를 기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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