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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장 외부받침대 무너져 인부 8명 부상

3일 아침 7시쯤 경남 진주시 가좌동 가좌초등학교 신축 공사장에서 벽돌을 쌓던 56살 변모씨 등 인부 8명이 외부 받침대가 무너지면서 6m 높이에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부들이 바닥으로 그대로 떨어지면서 중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받침대가 부실하게 세워져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무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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