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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상행선 위주 정체 늘어

연휴 마지막 날을 맞아 전국의 고속도로는 시간이 갈수록 상행선을 중심으로 정체구간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경부선은 서울방향으로 청원휴게소에서 병천부근, 기흥에서 신갈분기점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고 하행선도 판교에서 신갈분기점 사이에서 차들이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영동선도 인천방향으로 덕평에서 용인휴게소, 강천터널에서 여주부근 등 곳곳에서 차들이 막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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