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새벽 3시 20분쯤 경기도 안산시 월피동 상가 건물 1층 음식점에 46살 이 모씨가 승용차를 몰고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음식점 안에 있던 LPG관이 터져 2층 병원에 입원중이던 환자와 PC방 손님 등 1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씨는 음식점 주인 44살 현 모씨와 부부싸움을 하던 도중 차를 몰고 가게로 돌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달아난 현씨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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