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2일 오후 5시 반쯤 경남 진주시 진성면에서 대곡면으로 가는 지방도로에서 37살 김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를 이탈해 마을주민 4명을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67살 구모씨 등 3명이 그 자리에서 숨졌고 운전자 김씨 등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휘어진 도로에서 김씨가 미처 속도를 줄이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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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5시 반쯤 경남 진주시 진성면에서 대곡면으로 가는 지방도로에서 37살 김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를 이탈해 마을주민 4명을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67살 구모씨 등 3명이 그 자리에서 숨졌고 운전자 김씨 등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휘어진 도로에서 김씨가 미처 속도를 줄이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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