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는 지난해 7월 당시 전국택시노련 위원장이던 권씨에게 "조합의 정책에 노조가 적극 협조해 달라"는 청탁과 함께 조합기금 8천 5백만원을 제공한 혐의입니다.
박씨는 지난해 17대 총선을 즈음해 운송조합 기금으로 현역 국회의원과 후보자 등 10여명에게 1인당 수백만원씩의 불법 정치자금을 제공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박씨는 지난해 17대 총선을 즈음해 운송조합 기금으로 현역 국회의원과 후보자 등 10여명에게 1인당 수백만원씩의 불법 정치자금을 제공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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