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교사는 건국대와 고려대, 서울대, 이화여대, 한양대 등 5개 대학 학생들로 국어와 수학,영어과목을 주1회 지도합니다.
시교육청은 지난 1학기에도 건국대 학생 45명이 21개 중학교에 배치돼 학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71개 중학교에 대학생 보조교사 배치
학습 부진학생 지도를 위해 서울시 교육청이 오는 2학기에도 중학교 71곳에 대학생 보조교사 148명을 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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