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씨는 지난 8월 24일 밤 9시쯤 부산 구포동의 모 커피숍에 들어가 여주인 51살 최모씨를 성폭행하려다 최씨가 반항하자 목졸라 살해한 뒤 7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입니다.
송씨는 2일 새벽 3시쯤 서울 지하철 1호선 종로 3가역 1번 출구에서 술에 취해 잠을 자던 34살 남모씨의 금품을 훔치려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송씨는 2일 새벽 3시쯤 서울 지하철 1호선 종로 3가역 1번 출구에서 술에 취해 잠을 자던 34살 남모씨의 금품을 훔치려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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