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동포, 동거녀 살해 후 시신 유기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0.02 14:17 조회 조회수 서울 노량진 경찰서는 동거녀를 살해한 뒤 친구와 짜고 저수지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중국동포 40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8월 26일 아침 6시 반쯤 동거녀 43살 전모씨를 살해한 뒤 중국동포인 친구 진모씨와 함께 전씨의 시신을 충북 제천에 있는 한 저수지에 내다버린 혐의입니다. 경찰은 김씨가 전씨의 예금 등 재산을 빼앗을 목적으로 전씨를 살해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수사중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저게 뭐야?" 아산 오수처리시설에 '키 20cm' 남아 시신 동영상 기사 호텔서 엿듣고 "취미 생활"…2년간 도청한 중국인 충격 정체 "죄책 무겁다" 뒤집힌 판결…'절연 선언' 이승기 장인 결국 동영상 기사 코넬대 충격 집단 성범죄…"한국인도?" 가해자들 실명까지 동영상 기사 "할머니 산소 앞 웬 남성이"…성묘 갔다 놀라 '분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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