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국회 재경위에 제출한 국감자료에서 공적자금이 투입된 6개 기업을 내년까지 매각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매각 대상기업은 대우건설과 대우인터내셔널, 대우조선해양,대우정밀, 대우일렉트로닉스,그리고 쌍용건설 등입니다.
자산관리공사가 보유한 이들 6개 기업 지분의 시가는 현재 약 3조 4천억원에 달하며, 정부는 경영권 프리미엄을 추가해서 매각할 경우 공적자금 회수금액이 시가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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