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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초·중·고교생 462명 자살

학교 내 안전사고로 100명 숨져

최근 5년간 스스로 목숨을 끊은 초·중·고교생은 462명이고, 학교에서 안전사고 등으로 숨진 학생도 100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인적자원부가 국회에 제출한 국감자료를 보면 2001년 이후 사고나 질병, 자살 등으로 숨진 학생은 3천586명으로 이 가운데 사고사가 2,269명으로 가장 많고, 질병, 자살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사고사 가운데는 교통사고 사망자가 1,161명으로 가장 많았고, 익사 513명, 추락사 139명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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