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군 제57년 국군의 날 기념식이 오늘(1일)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3군 합동으로 진행됐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기념사를 통해 "힘이 뒷받침되지 않은 의지만으로는 아무런 역할도 할 수 없다는 사실을 우리는 이미 경험했다"면서 국방개혁의 의지와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역설했습니다.
노대통령은 특히 "전시 작전 통제권 행사를 통해 스스로 한반도 안보를 책임지는 명실상부한 자주군대로 거듭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행사는 '국민과 함께 국군과 함께'라는 주제로 국군의 역사 행진, 의장대 시범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