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허리케인 오티스, 멕시코 바하 반도에 접근

멕시코 당국은 태평양에서 새로 형성된 허리케인 오티스가 멕시코의 바하 반도로 접근함에 따라 서부 저지대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대피시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멕시코 당국은 서부 휴양지역의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대피령을 내려 50여명을 대피시켰고 천여명을 더 대피시킬 계획입니다.

오티스는 시속 140km의 최대 풍속을 유지하고 있고 시간당 13km의 속도로 멕시코로 접근해 3일쯤 멕시코에 상륙할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