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 정부가 미수교국인 아랍에미리트연합과 회담을 갖고 군사 협력 문제를 협의한다고 타이완의 자유시보가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양국이 군사협력과 교역 관계 강화를 협의한다며 아랍에미리트연합이 가격은 낮으면서도 품질이 좋은 타이완의 경무기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중국 정부는 아랍에미리트연합이 중국 정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타이완과 정치활동을 벌이고 있다며 강력한 반대와 엄중한 항의를 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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