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총리 대부도 땅 위법성 없다"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0.01 13:09 조회 조회수 경기도 안산시는 투기논란이 제기됐던 이해찬 국무총리의 부인 명의 대부도 농지에 대해 위법성이 없다고 잠정 결론을 내렸습니다. 안산시측은 이 총리 부인이 산 토지에서 농사를 짓고 있지는 않지만 주말농장으로 임대되고 있어 법적인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 총리 부인은 대부도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기 직전인 지난 2002년 11월 초 농지를 등기이전해 투기의혹을 받아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아파트 복도서 '김치 쉰내'…"무려 8년간" 분통 동영상 기사 "할머니 산소 앞 웬 남성이"…성묘 갔다 놀라 '분노' 동메달 뺏길 뻔했다…"일본이 항의" 웃던 선수들 '발칵' 동영상 기사 무심코 올린 게시물에…'1억 4천만 원' 털린 인플루언서 동영상 기사 "제발 남자만 들어오세요" 안내문 논란…민원 들끓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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