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가 허리케인의 타격을 받은 미 멕시코만의 생산이 서서히 회복됨에 따라 전반적으로 떨어졌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30일 거래된 중동산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배럴당 56.82달러로 전날보다 0.39달러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서부텍사스중질유 현물도 배럴당 66.43달러로 0.32달러 하락했으며 북해산 브렌트유 현물도 61.85달러로 0.02달러 내렸습니다.
또 뉴욕상업거래소의 서부텍사스 중질유 선물유가는 전날보다 0.55달러 하락한 배럴당 66.24달러에, 런던 국제석유거래소의 브렌트 선물유가는 0.36달러 하락한 63.48달러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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