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 10명 중 4명은 운전중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동차 10년타기 시민운동연합'이 최근 20일 동안 전국 2천2백 여명의 운전자를 상대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41%가 운전 중 휴대전화를 사용한다고 답하고 쓰지 않는다는 사람은 11%에 불과했습니다.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이 사고의 원인이 되느냐'에 대한 질문에는 88%가 사고의 원인이 된다고 답한 반면 원인이 되지 않는다는 응답은 1% 정도에 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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