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청계 광장과 청계로 주변의 교통이 통제됩니다.
청계천 복원 전야제가 열리는 30일은 저녁 8시부터 9시30분까지 한국은행에서 시청까지 구간이 통제되고, 1일은 오후 1시30분부터 태평로 하위 4개차로가 통제됩니다.
경찰은 청계천 주변 주요 교차로에 입간판을 설치하고 경찰관 56명을 배치해 체증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일 계획입니다.
서울시는 청계천 복원 행사기간 동안 대중교통을 이용하도록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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