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에 강제 징용돼 희생된 한국인 무연고 징용자 유골 56위가 29일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했습니다.
재일 거류민단은 일본 후쿠오카와 가나가와 등의 사찰이나 신사에 안치됐던 유골 56위를 수소문 끝에 찾아내 수습했다고 밝혔습니다.
유골은 30일 오전 충남 천안의 망향의 동산에 안장됩니다.
일제 강제징용 한국인 유골 56위 입국
<8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