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이 부총리를 단장을 하는 중국 정부대표단이 다음달 8일부터 나흘 동안 북한을 방문해서 북한 노동당 북한 노동당 창건 6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고 북한 주요 지도자들과 회담할 예정이라고 중국 외교부가 밝혔습니다.
이에 관련해 일본의 교도통신은, 우이 부총리가 방북기간동안 오는 11월로 예정된 5차 6자회담에 관련해 중국 정부의 입장을 전달하고 후진타오 중국 주석의 방북 시기를 논의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습니다.
중 우이 부총리 다음달 방북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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