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지하벙커, 시민 편의시설로 활용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9.29 16:4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 여의도에서 발견된 180평 규모의 지하 벙커가 편의시설로 바뀌어 시민들에게 개방됩니다. 서울시는 올 4월 옛 중소기업전시장 도로 아래에서 발견한 지하벙커를 내년 하반기 중에 간이 화장실과 매점 등을 갖춘 편의시설로 꾸며 개방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2010년에 들어설 여의도 서울금융센터와 벙커를 지하로 연결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한국인도?" 코넬대 충격 집단 성범죄…할리우드 배우 나서자 "수사 재개" 흉기 들고 카페로 향했다…모습 드러낸 40대 이유 묻자 동영상 기사 아파트 복도서 '김치 쉰내'…"무려 8년간" 분통 동영상 기사 "할머니 산소 앞 웬 남성이"…성묘 갔다 놀라 '분노' 동영상 기사 무심코 올린 게시물에…'1억 4천만 원' 털린 인플루언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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