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기업하기 가장 좋은 도시로 상하이가 2년 연속 선정됐다고 인터넷 신문 신랑이 29일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포천 차이나의 최근 조사 결과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하고 지난해와 같이 베이징과 선전이 뒤를 이었다고 전했습니다.
이들 외에 쑤저우, 항저우, 닝보 등 장강 삼각주 일대의 도시들이 뒤를 이었고 광둥성 둥완이 쓰촨성 청두를 제치고 10위권 안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도시 순위는 기업 환경조건, 노동력 공급여건, 삶의 질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산출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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