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카트리나 피해에도 미 경기 후퇴위험 없다"

카트리나와 리타 등 두차례 허리케인 피해에도 불구하고 미국 경기가 후퇴할 위험은 없다고 벤 버난케 백악관 경제자문 위원장이 밝혔습니다.

버난케 위원장은 허리케인 여파로 3/4분기 성장률이 0.5에서 1퍼센트 포인트 정도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도 있지만 나쁜 수치는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버난케 위원장은 또 개인 소비 증가추세와 허리케인 복구 사업 활성화 등을 이유로 4/4분기 성장률이 회복돼 성장세는 내년에도 계속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