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리나와 리타 등 두차례 허리케인 피해에도 불구하고 미국 경기가 후퇴할 위험은 없다고 벤 버난케 백악관 경제자문 위원장이 밝혔습니다.
버난케 위원장은 허리케인 여파로 3/4분기 성장률이 0.5에서 1퍼센트 포인트 정도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도 있지만 나쁜 수치는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버난케 위원장은 또 개인 소비 증가추세와 허리케인 복구 사업 활성화 등을 이유로 4/4분기 성장률이 회복돼 성장세는 내년에도 계속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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