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언론들은 지난 9일 유람선을 탄 중국인 17명이 관광을 핑계로 핼리팩스 항에 내렸다가 그대로 사라진 사건을 계기로, 앞으로는 한국여권에 대한 검색이 강화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한국과 캐나다는 현재 무비자협정에 따라 여권만 갖고도 입국이 가능해, 한국여권은 국제 밀입국조직들의 표적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캐나다 연방경찰 "한국여권 검색 강화"
캐나다 연방경찰과 이민부가 앞으로 한국여권 소지자에 대한 검색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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