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신성적 조작' 전 고교교장 구속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9.29 10:0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학부모들로부터 금품과 향응을 받고 학생들의 내신 성적을 올려준 혐의로 서울 모 고등학교 전 교장 55살 김 모씨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김씨는 지난 2001년 1학기 중간고사를 앞두고 수학교사 정 모씨에게 지시해 시험 문제지와 답안지를 당시 1학년 학생 1명에게 빼돌려 주는 등 3차례에 걸쳐 성적 조작을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사건 직후에 미국에 머물다가 최근 귀국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한국인도?" 코넬대 충격 집단 성범죄…할리우드 배우 나서자 "수사 재개" 흉기 들고 카페로 향했다…모습 드러낸 40대 이유 묻자 동영상 기사 아파트 복도서 '김치 쉰내'…"무려 8년간" 분통 동영상 기사 "할머니 산소 앞 웬 남성이"…성묘 갔다 놀라 '분노' 동영상 기사 무심코 올린 게시물에…'1억 4천만 원' 털린 인플루언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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