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시설관리공단은 비가 오면 청계천 출입을 통제하는 내용 등을 담은 '청계천 종합 관리, 운영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비 올 확률이 60%를 넘고 빗방울이 떨어질 때는 출입을 통제하고, 소나기가 내릴 때에는 하천변에 있는 시민들을 대피시키기로 했습니다.
공단측은 서울 마장동에 '종합상황실'을 설치해 폐쇄회로 TV와 스피커를 이용해 청계천을 24시간 관리할 방침입니다.
치안 유지를 위해 꾸려진 순찰조 14개 조는 24시간 청계천 진입로와 산책로를 순찰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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