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김치의 납 함유량은 인체에 해로운 수준은 아니라고 식품의약품안전청이 밝혔습니다.
식약청은 지금까지 중국산 수입김치에서 평균 0.3 PPM의 납성분이 검출됐으나 이는 세계보건기구가 정한 허용량의 20%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식약청은 또 중국에 조사단을 파견해 현지 김치 생산업체의 제조과정을 점검하고, 중국산과 국내산를 수거해 정밀 분석한 뒤 중금속 오염 기준치를 마련할 방침입니다.
식약청 "중국산 김치, 유해수준 아니다"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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