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텍사스대학 휴스턴 MD앤더슨 암센터는 이러한 결과가 콩 제품을 비롯해 당근, 시금치, 브로콜리와 같은 과일과 채소에 들어있는 피토에스트로겐이라는 물질 때문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 물질은 일부 종양으로부터 인체를 보호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암센터 측은 폐암 환자들은 다른 건강한 사람들보다 피토에스트로겐 소비량이 적은 경향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과일·채소가 폐암 발병 막는다"
과일과 채소를 즐겨 먹는 사람의 경우 폐암에 걸릴 확률이 적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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