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선도단체 회장, 6천만원 횡령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9.28 10:35 조회 조회수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가출청소년 찾기 사업을 하면서 정부 지원금을 가로챈 혐의로 모 청소년선도회 회장 60살 박 모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정부지원금 11억원 가운데 동생과 선배를 임원으로 근무하는 것처럼 속여 급여를 지급해 6천 5백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씨는 또 정부 지원금으로 구입한 승용차를 임의로 팔아 개인 빚을 갚기도 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저게 뭐야?" 아산 오수처리시설에 '키 20cm' 남아 시신 동영상 기사 호텔서 엿듣고 "취미 생활"…2년간 도청한 중국인 충격 정체 "죄책 무겁다" 뒤집힌 판결…'절연 선언' 이승기 장인 결국 동영상 기사 코넬대 충격 집단 성범죄…"한국인도?" 가해자들 실명까지 동영상 기사 "할머니 산소 앞 웬 남성이"…성묘 갔다 놀라 '분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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