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운전 중 무단투기에 과태료 부과

운전 중 무단투기 행위에 대해 서울시가 지난 1년간 모두 1억 2천4백여 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울시는 지난해 7월부터 올 6월까지 모두 2천7백44건의 신고 전화를 접수하고, 이 중 95%인 2천 597건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건당 3만원에서 5만원씩 모두 1억 2천 4백여 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으며, 신고자에 대해서는 건당 3천원에서 2만 5천원씩 모두 3천9백여 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