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대구지검 검사 '술자리 폭언' 확인

대검찰청은 지난 22일 대구고검과 지검에 대한 국정감사 이후 술자리 폭언 파문과 관련해 당시 술자리에 참석한 정 모 차장 검사가 부적절한 언행을 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검찰은 강재섭 한나라당 원내대표에게 언론에서 사실과 달리 보도된 것에 대해 유감을 표시했다고 전했습니다.

검찰은 물의를 빚은 정 차장에 대해서는 대구고검에서 진행하고 있는 진상조사 이후에 적절한 조치를 취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