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군사훈련에 미국 등 24개국 참관 허용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9.27 15:13 조회 조회수 중국은 27일 시작한 대규모 연례 군사훈련에 미국 등 24개국 군사관계자들의 참관을 허용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중국 국방부는 미국과 영국을 비롯한 서방국가들과 북한에도 초청장을 보내는 등 훈련 사상 가장 많은 국가를 초청했습니다. 중국 인민해방군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군사훈련장인 주르허 훈련기지에서 보병 5천명과 탱크 등을 동원해 연례 군사훈련을 실시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우즈베크 사람들에 감동"…한국행 비행기 '기적'의 장면 동영상 기사 "이 정도면 속인 거 아니냐…" 백화점서 산 '디저트' 뜯자 동영상 기사 주변 손님도 "밥값 대신 낼게요"…짬뽕집 경찰이 구했다 동영상 기사 "XX 다녀감" 버젓이 낙서해댔다…국립중앙박물관 결국 동영상 기사 "이상한데" 한밤 수상한 남성…CCTV 요원 기겁한 이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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