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현지시간으로 27일 새벽 항공기와 헬기를 동원해, 가자지구 내 일련의 목표물에 또다시 공습을 단행했습니다.
공습의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스라엘 군 관계자는 이스라엘 항공기가 테러리스트들이 미사일 발사지까지 이동하는 데 이용한 가자지구 북부 베이트 하눈 지역의 다리 3곳을 공격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가자지구 남부 마을 칸 유니스에서는 이스라엘군 헬기가 팔레스타인 집권 파타운동 소유의 한 사무실에 2기의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보안 당국자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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