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아시아의 주요 경쟁국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은 올 2/4분기 우리나라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3.0%로 같은 기간 일본과 중국, 홍콩, 싱가포르의 상승률에 비해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일본의 경우 -0.1%로 오히려 지난해보다 소비자물가가 떨어졌고, 싱가포르와 홍콩은 각각 0.1%와 0.8%로 0%대의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또 9%대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는 중국도 물가 상승률은 1.7%를 기록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