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가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세수부족 예상분은 부가가치세 2조 8천억원, 관세 1조 4천 500억원, 교통세 1조천억원등 모두 4조6천억원이나 됐습니다.
당초 수입 예산액보다 부가가치세는 7.2%, 관세는 18.9%, 교통세는 9.7% 부족한 수치입니다.
또 소득세는 9천8백억원, 특별소비세는 6천7백억원, 주세는 2천7백억원이 덜 걷힐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올해 세수 부족분 '4조 6천억원' 추정
부가세 2조8천억·관세 1조4천억 부족
올해 세수 부족분이 4조6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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