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50사단, 한국전 유해발굴 작업 재개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9.26 10:09 조회 조회수 육군 50사단이 6.25 전몰용사 유해발굴 사업을 재개합니다. 이번 발굴 사업은 한국전쟁 당시 최후의 방어선으로 반격의 발판이 되었던 '다부동 전투'의 격전지 중 하나인 경북 칠곡군 지천면 신리와 달서리 일대에서 이뤄지며 다음달 22일까지 계속됩니다. 이 지역은 국군 1사단과 미군 1기병 사단이 북한군 3개 사단이 전투를 벌였으며, 아군이 만명, 북한군이 만7천명 정도가 전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하나 된 아시아'…16일간의 열전 돌입 동영상 기사 '오빠'에 '문과' 발언까지…사퇴 부른 청탁 의혹 동영상 기사 '제트기처럼' 플리마켓 덮친 트럭…모자 숨져 동영상 기사 훈련장도 없다…내야 땅볼 잡는 외야수 '진풍경' 동영상 기사 너무 저렴했나…전례 없는 파행 운영 '대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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