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신방직, 불길 거의 잡혀가 전기 합선 화재 가능성 조사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9.25 15:43 조회 조회수 충북 청원군 일신방직 공장 화재가 만 하루 만에 불길이 잡혀가고 있습니다. 도 소방본부는 85명의 소방대원과 소방차와 굴삭기 18대를 동원해 잔불을 정리하고 있으며, 25일 오후까지 완전히 진화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원면 자동화창고 천장의 기계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회사 직원들의 말에 따라 전기합선으로 불이 났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저게 뭐야?" 아산 오수처리시설에 '키 20cm' 남아 시신 동영상 기사 호텔서 엿듣고 "취미 생활"…2년간 도청한 중국인 충격 정체 "죄책 무겁다" 뒤집힌 판결…'절연 선언' 이승기 장인 결국 동영상 기사 코넬대 충격 집단 성범죄…"한국인도?" 가해자들 실명까지 동영상 기사 "할머니 산소 앞 웬 남성이"…성묘 갔다 놀라 '분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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