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세 자영업주, 빈민 추락 위기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9.25 09:59 조회 조회수 영세 자영업주 가운데 상당수가 도시빈민으로 추락할 위기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이들은 장시간 일을 하고도 월 소득이 100만원을 밑돌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한국노동연구원 금재호 노동보험연구센터 소장은 '성장과 고용의 선순환을 위한 고용전략의 탐색'이라는 연구보고서를 통해 이 같이 밝히고, 자영업에 대한 구조조정 지원과 실패한 자영업자의 직업교육, 사회 안전망 강화 등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저게 뭐야?" 아산 오수처리시설에 '키 20cm' 남아 시신 동영상 기사 호텔서 엿듣고 "취미 생활"…2년간 도청한 중국인 충격 정체 "죄책 무겁다" 뒤집힌 판결…'절연 선언' 이승기 장인 결국 동영상 기사 코넬대 충격 집단 성범죄…"한국인도?" 가해자들 실명까지 동영상 기사 "할머니 산소 앞 웬 남성이"…성묘 갔다 놀라 '분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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