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병 3천8백여 명, 인성검사 '부적격' 265명 귀가 조치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9.25 10:1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육군이 올 1월부터 7월까지 훈련병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인성검사에서, 3,834명이 '군복무 부적격자'로 판정되고 이중 265명은 귀가조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런 사실은 육군이 국회 국방위 소속 송영선 의원에게 제출한 육군 표준인성검사 결과 자료에서 밝혀졌습니다. 부적격 판정을 받은 3,834명은 징집병 51.9%, 기술병 46.8%, 카투사 0.39%, 부사관후보생 0.86%로 각각 분류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하나 된 아시아'…16일간의 열전 돌입 동영상 기사 '오빠'에 '문과' 발언까지…사퇴 부른 청탁 의혹 동영상 기사 '제트기처럼' 플리마켓 덮친 트럭…모자 숨져 동영상 기사 훈련장도 없다…내야 땅볼 잡는 외야수 '진풍경' 동영상 기사 너무 저렴했나…전례 없는 파행 운영 '대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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