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완전 철수 이후 처음으로 가자지구 북부에 공습을 가했습니다.
현지 주민들은, 가자시티에서 현지 시간으로 24일 새벽 두차례의 폭발음이 들렸으며 이어 이스라엘군의 헬리콥터 한대가 목격됐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앞서 이스라엘군 소식통들은 가자지구에서 발사된 로켓 20여발이 이스라엘 남부 도시 스데로트에 떨어져 5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팔레스타인 무장단체인 이슬람 지하드는 어제에도 이스라엘군이 지하드 대원 3명을 살해한데 대한 보복으로 이스라엘에 로켓 공격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